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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방명록: 1418개의 글이 있습니다.

1487  thuskim   when:2001-03-29 20:27:57     where:164.125.29.125
함께 살아간다는 것,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굶주린 사람, 병든 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 소외된 사람.

우리들은 이들 모두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모든 사람들 곁을 향한 의원님의 힘찬 걸음걸음을 지켜보며,

보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1486  wlc21p   when:2001-03-28 20:05:04     where:211.108.110.89
장관님 아쉽지만 축하의 말씀을 올림니다.
이제 민주당의 상임고문으로 내정되시어 진정한 정치인으로의 길을 걸을수 있을테니까요!
이제 민주당의 상임 고문의 자격으로 지방에 나들이도 하시고 민심잡기에 주력하여 주시길 바라고 원합니다.
이제 무엇부터 하셔야 하는지를 잘알고 계시리라 사료됩니다. 옆도 뒤도 보지마시고 앞만보고 달릴수 있는 정치인이 되시도록 저희들이 지지하고 만들겠습니다. 부디 올바른 정치가 실현될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여 주셔서 우리 국민들이 정치를 사랑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이 될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1485  itps   when:2001-03-28 13:58:36     where:210.103.82.130
장관님의 상임고문으로 내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양수산 가족으로서 보다 넓은 바다에서 항해하시라고 내정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넓고 자유로운 세계에서 노 의원님의 뜻과 야망 선정을 베푸시길 빕니다.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힘내시고요
1484  봄바램   when:2001-03-28 12:27:19     where:211.63.169.193
안냐세요?
더티한 정치판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하지만 비교적 무현님 같은 소신있는 사람이 있어 그나마 좀 다행이란 생각은 합니다.

민주당에서 고생 많지용?
김기재 의원은 무소속에 있다가 시장선거 떨어지고 괜히 민주당 들어가서 부산 자존심을 다 구겨놓고, 물론 나름대로 최선은 다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 참 답답합니다.
이 나라가 왜 이 모양인지..
교육도 경제도 사회도 정치도 ...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는 옛말.
현 민주당이 새 피만 수혈하면 뭐 합니까?
뇌에는 헌 피가 가득차서 제대로 역할을 못 해 내는 걸.

다음 대선땐 민주당에서 경합하지 마세요.
이력에만 흠집 날 테니까요.

민주당 정말 싫어요.
DJ 는 왜 귀머거리가 돼 버렸을까요?
미리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해도 넘 심하네요..

나도 정말 이민 가고 싶당..
1483  lobbyist   when:2001-03-27 16:40:57     where:211.63.19.7
가입은 오늘 했습니당......

지난 선거에서 쓴맛을 보시고, 그때 이 사이트과 인연을 맺었었져...

가끔씩 들리고는 했는데. 가입은 오늘 했네염......

^^

글구 벌써 게시판에 글도 하나 올렸죠~~~

앞으로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당....
1482  njs1204   when:2001-03-27 03:12:28     where:211.206.231.216
장관직에 물러나셔서 시원섭섭하시죠
오히려 시원하다는 마음가지시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시길 당부드립니다.

민생현안에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공부도 많이 하시고 주로 많이 걸으시라고 당부드리고 싶네요

뭐하시든 관심있게 지켜보겠으며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1481  김진의   when:2001-03-26 18:30:00     where:211.55.94.194

처음 가입 했읍니다.

님께서 장관직에서 떠나는날...

님의 얼굴의 햇살이 이시대 80% 민중의 포옹이라 생각하며

늘상 지켜보기만 했읍니다.

이제는 준비의 시작이라 생각하며 멀리 가기위한 몸 불림이라

감히 말하렴니다.

미약 하나마 어디서든 님과함께 아품을 그리고 기쁨을 함께하렴니다.

말속의 삶이아니라 이론 실현의 삶을 행하면서요....
1480  captain   when:2001-03-19 13:31:20     where:210.122.126.3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항상 순수한 당신의 초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뜻에서 박노해의 시를 드립니다.



나는 순수한가

박노해


찬 새벽
고요한 묵상의 시간
나직히 내 마음 살피니

나의 분노는 순수한가
나의 열정은 은은한가
나의 슬픔은 깨끗한가
나의 기쁨은 떳떳한가
오 나의 강함은 참된 강함인가

우주의 고른 숨
소스라쳐 이슬 털며
나팔꽃 피어나는 소리
어둠의 껍질 깨고 동터오는 소리
1479  신서방   when:2001-03-19 01:08:09     where:211.186.56.145
밑에(1476번)신서방입니다.그날 술 취한 상태에서 썼는데 혹 조선일보 에 계시는 분이
그 글을보거들랑 제본심으로쓴게아니고 요즘 직장도 없고 스트레스만 쌓이는 상태에서 그저 막 스트레스 푼다는 기분으로 쓴거같은데 오해마시고 용서해주십시요. 술 깨고 읽어보니 말도 안되는 글이라서 다시 정정 글을올립니다.
1478  신서방   when:2001-03-14 22:50:59     where:211.186.56.145
밑에 있는 신서방글 (1476 번)은 술한잔먹었더니 기분이 울적해져서 쓴글입니다 . 다 잘살아보자고 쓴글인데 다음날 읽어보니 너무 과격했군요. 용서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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