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설명



복원된 홈페이지에서는 회원가입은 불가합니다.
복원된 홈페이지에서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노무현 약력

1946년 경남 김해 출생
1960년 경남 김해 진영 대창초등학교 졸업
1963년 경남 김해 진영중학교 졸업
1966년 부산 상고 졸업
1975년 제17회 사법시험 합격
1977년 대전지방 법원 판사
1978년 변호사 개업(現)
1981년 부림사건변론 이후 인권변호사로 활약
1985년 부산민주시민협의회 상임위원장
1987년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 부산본부 상임집행위원장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부산 동구)
1988년 제5공화국 비리 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청문회 스타'로 각광
1990년 민자당이 탄생하게 된 3당 합당 거부하고, 민주당 창당에 나섬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낙선
1993년 통합민주당 최고위원(최연소)
1993년 사단법인 지방자치실무연구소 소장
1997년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
1998년 7월 제15대 국회의원(서울 종로)
1999년 새정치국민회의 부산 북구·강서구(을) 지구당위원장
2000년 새천년민주당 부산 북구·강서구(을) 지구당위원장
2000년 8월 - 2001년 4월 해양수산부 장관재임
2001년 4월 새천년민주당 상임고문(現)


사건과 노무현

변호사로서 제법 잘 나가던 1981년, 부산의 대학생 20여명이 사회과학 서적을 탐독했다는 이유로 발톱이 새까맣게 죽는 고문을 당하며 빨갱이로 조작되는 현장을 목격한 것을 계기로 학생사건, 노동사건을 무료 변론하는 인권변호사가 되었습니다.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주도하였습니다. 1988년,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5공 실세, 허삼수씨와 맞붙어 국회의원 뺏지를 달았습니다. 1988년, 5공 청문회에서 공부하는 정치인이 성공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초선의원으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습니다. 1990년, 3당합당으로 모두 줄서기를 하며 따라가는데 자신과 김정길 의원등 4명만이 남았습니다. 정치인으로 살아 남으려면 따라가야 한다는 온갖 회유와 협박을 뿌리치고 원칙이 있는 바보가 되었습니다. 1992년, 총선에서 무모하게 민자당이 아닌 통합민주당 타이틀로 부산에 도전하였습니다. 비록 떨어졌지만 국민들에게 동서화합의 필요성을 심었습니다. 자신을 던짐으로써 보여준 그의 생각을 국민들이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 노사정 대타협을 이루기 위해 전국의 노조 지도자를 만나러 다니다가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노사정 대타협은 이루어졌습니다.


저서

여보, 나좀 도와줘 / 새터 / 1993년


Copyleft 2000 Knowhow. mail to 노하우 / mail to 노무현
000000 visitors since 1999.8.15
| design by krbiz.com